그냥 찍어뒀던 사진. 언젠가 회식 자리에서 찍은 소주병입니다.

잘 보이진 않지만, 여섯병 모두 그림이 달라요. 이렇게 다양한 그림이 있는지 처음 알았던 날.

 

아침부터 소주 생각이 간절합니다.

왜 나는 뭐든 알아야 하는 사람인 걸까요?? 나 천재 아닌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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