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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18 다시 시작 (6) 2016.02.18
  3. 추운 봄. 2014.03.14
  4. 야구 (8) 2013.06.08
  5. 댓글 (23) 2013.04.11

2016.03.26 결혼

from 뭐든 말하기 2016.05.08 11:56

결혼을 했다.

2016년 3월 26일.

36살이라는 많다면 많은 나이에...

나는 이제 유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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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방치한 블로그 다시 써야지.

뭐든 써야지.

쓰다 보면 뭐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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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봄.

from 뭐든 말하기 2014.03.14 13:33
춥네요. 봄인데...

오늘 수목 행사 다녀왔어요.

나무도 심고 나눠준 도시락도 먹고.

사진은 한장도 없네요.

금요일이네요.

아침부터 직원들이 사탕, 초콜렛을 주네요.

지난 달 뿌렸더니 돌아오는 의리. ㅎㅎ

남은 시간 열심히 근무하고 퇴근 후 직원과 폭풍 수다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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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from 뭐든 말하기 2013.06.08 01:42


야구.
3위 엘지.
내일 지면 4위
늘 불안하다.
10년 넘게 불안하다.

올해는 가을야구 가자!!!
(이것도 10년째... ㅠㅠ)

하아...
그래도 힘을 내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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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from 뭐든 말하기 2013.04.11 11:49

참, 댓글이...

이건 뭐지???

스팸아... 이런 식으로 달지 말아줄래???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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