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말하기/영화, 공연'에 해당되는 글 19건

  1. 이층의 악당 (39) 2010.12.02
  2. 부당거래 (34) 2010.11.09
  3. 아저씨 (35) 2010.09.10
  4.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The Reader, 2009) (46) 2009.04.09
  5. 작전 (The Scam, 2009) (50) 2009.03.02

한석규 주연의 영화도 오랜만.
김혜수 주연의 영화도 오랜만.

역시, 연기 잘 하는 배우들.
재밌게 잘 봤다. 끝.

이층의 악당
감독 손재곤 (2010 / 한국)
출연 한석규,김혜수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39


요즘 잘 나간다는 그 영화.
12일 만에 150만 명을 돌파한 그 영화.
부당거래!!
저도 금요일에 봤습니다. 공짜로 표가 생겨서. ㅎㅎ

영화, 재미있었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잘하고.
그런데 비리가 넘쳐나는 그런 세상. 크, 안타깝습니다.
전 비리가 없는 여자니까요. ^^;;


부당거래
감독 류승완 (2010 / 한국)
출연 황정민,류승범,유해진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34
아저씨
감독 이정범 (2010 / 한국)
출연 원빈,김새론
상세보기

개봉 한 달, 관객 수가 510만을 넘은 영화.
9월 7일 보고 왔습니다.

원빈은 너무 멋있더군요.
잘 생기고 싸움도 잘하고 혼자서 머리도 잘 깎고. ㅎㅎ
저도 원빈 같은 옆집 아저씨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너무 부담스러울 것도 같고.;;;

싸움 장면은 좀 보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더 힘든 건.
뒷자리 남자가 큰 목소리로 '저 사람은 아까 나왔느냐, 원빈 얼굴 봤느냐, 정두홍이냐,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고,
옆자리 여자는 자꾸 다리를 꼬면서 내 다리를 차고.
또 다른 옆자리 여자는 원빈 나오면 멋지다고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고. 아놔-
그래도 원빈 때문에 참았음. 풉-


"너무 아는 척하고 싶으면 모른 척하고 싶어져." - 원빈 대사 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35



열다섯 소년 마이클로 서른여섯의 한나.
우연한 만남과 끌림, 비밀스러운 사랑.
그녀를 위해 책을 읽어주는 남자.

어쩔 수 없는 일도 있지만 꼭 그래야만 했을까?
끝없이 머리에 맴돌던 생각.

그에게 그녀는 전부였던 것 같다.
그녀에게 그는 어떤 의미였을까??

슬프지만 너무 좋았던 영화.
눈물, 콧물 흘리며 봤던 영화.
책으로도 읽어봐야겠다.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2 Comment 46



전에. 티스토리 이벤트에 "작전, 시사회"가 있었던 걸 아시나요~?
저 응모해서 됐습니다.
그러나. 제주도라 갈 수 없어서 친구들을 보냈었죠.
시사회에 온 박용하의 목소리를 전화를 통해 들려주었지만 뭔 소리인지 알 수 없었고.
배용준이라고 해도 믿었을....;;;

재밌게 봤다는 말에 봐야겠다고 맘만 먹고 있다가 봤습니다.
얼떨결에 보게 됐고 상황이 좀 거시기(?) 했던 때라
영화에 완전 집중해서 봤습니다.

저는 재밌게 잘 봤습니다.
박희순. 좋아졌다 박희순!!


작전
감독 이호재 (2009 / 한국)
출연 박용하, 김민정, 박희순, 김무열
상세보기


#
오늘 안경을 바꿨습니다.
골라준 쏭- 고맙다. 우리 맘에 들어하자!!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0 Comment 5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