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을 쓴지 한 달도 더 지났네요.

그냥 1편으로 끝내려 했으나 시간이 좀 남아서 2편 쓰기로 결정.

2013/08/07 - [사진과 이야기] - 쳐묵 여행 ① 일본식 가정요리] 떼부아저씨네


점심 잘 먹고 후식을 먹으러 갑니다. 쉴 틈도 없이. ㅎㅎㅎ

숙소가 있는 서쪽으로 가다가 평소 가고 싶던 '빵다방 최마담'으로. 우유빙수 & 커피.

밥 먹고 후식 먹고. 너무 배불러서 잠깐 걸으러 협재해수욕장에 갔으나 주차할 곳이 없어서 그냥 이동.

비까지 내려주시고. 1박 2일 동안 비를 몰고 다님. ㅠㅠ

산방산해오름펜션.

뒤로는 산방산, 앞으로는 바다가 보이는 멋진 곳. 날씨가 아쉬웠어요.

잠깐 쉬다가 드라이브겸 마트 가서 장보고 다시 돌아옴. 계속 비를 몰고 다녔습니다. ㅠ

마트에서 술을 이만큼이나 샀네요. 거의 다 마셨다는.

우리들의 저녁.

김치찌개 끓이고 불고기에 새우튀김. 그리고 술. 그리고 무한도전.

밥 잘 먹고 소화시킬겸 동네 한 바퀴. 조용한 동네입니다.

산책 후 2차.

남은 반찬에 과자 토마토를 꺼내고 또 마셔봅니다. 먹다가 죽을 것 같습니다. ^^;;

이렇게 먹고 티비 보고 설거지하고 수다 떨고 취침.

지금 생각해도 어마어마합니다.

 

3편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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