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고 봄이네요.

날씨가 이상해서 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봄이네요.

벚꽃은 피었다가 빠르게 졌고 동네 벽화엔 동백이 활짝 폈으며 울 엄마의 텃밭도 초록이 가득.

조카 녀석 사진도 한 장.

 

며칠 쌀쌀해서 저는 감기에 걸렸습니다. 일주일이 넘었네요. 휴.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봄 보내세요.

 

그런데, 몇 번 아이폰으로 글을 쓰는데 사진이 안 올라가서 답답했어요. 이유가 뭘까요?

저만 그런 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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