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읍시다'에 해당되는 글 70건

  1. 읽었던 책들 (17) 2012.10.17
  2. 종이여자 (11) 2012.01.03
  3. GO (15) 2011.11.23
  4. 7년의 밤 (14) 2011.11.16
  5. 도가니 (20) 2011.09.06

읽었던 책들

from 책을 읽읍시다 2012.10.17 10:28

한동안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었는데.

한동안은 또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읽지 못하고.

한 반년 동안 읽은 책이 겨우 다섯 권.

텔레비전 본다고 시간 뺏기지 말고 책이나 좀 읽어야겠어요.


 

닥치고정치김어준의명랑시민정치교본
카테고리 정치/사회 > 정치/외교
지은이 김어준 (푸른숲,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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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부름기욤뮈소장편소설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기욤 뮈소 (밝은세상,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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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자:주진우의정통시사활극
카테고리 정치/사회 > 사회학
지은이 주진우 (푸른숲,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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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분다당신이좋다이병률시인이7년만에출간하는산문집끌림두번째
카테고리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지은이 이병률 (달,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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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뿌리는자넬레노이하우스장편소설
카테고리 소설 > 독일소설
지은이 넬레 노이하우스 (북로드,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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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사탕 2012.10.17 11: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땠어?
    이병률아저씨 책 읽어보고 싶네~ 소감도 들려주시길^^

  2. BlogIcon 용작가 2012.10.17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저보단 낫습니다 ㅠㅠ

  3. BlogIcon w.샤우드 2012.10.17 15: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안좋게 보여요...!!
    은근 자랑?!!

  4. BlogIcon MindEater™ 2012.10.17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열독하다가도 잠시 내려두면 또 읽기 싫어지고...저두 요즘 다시 책을 집어 들었네요~ ^^

  5. BlogIcon corry 2012.10.17 16: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요 저도 쌓아둔 책만 차곡차곡 쌓이네요ㅜㅜ

  6. BlogIcon blueway 2012.10.17 1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야흐로...다시 독서의 계절이네요^^

  7. BlogIcon Raycat 2012.10.17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보다 나으신듯..;;;

  8.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2.10.18 1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람을 뿌리는 자...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같은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참 재미있더라고요...^^

  9. BlogIcon springnight 2012.10.25 17: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책을 읽어야 할텐데 그냥 놀고 있습니다.
    이틀전 공부도 안했지만 그래도 마음의 짐이었던 시험을 치고 나니 그저 풀어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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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여자

from 책을 읽읍시다 2012.01.03 14:23
종이여자
카테고리 소설 > 프랑스소설
지은이 기욤 뮈소 (밝은세상,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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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 작가인 톰.
사랑의 상처 때문에 약에 취해, 술에 취해 힘든 삶은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톰 앞에 나타난 빌리.
빌리는 그의 소설 속 인물.
모든 것이 톰이 소설에서 그린 빌리가 맞다.
빌리는 정말 소설에서 나온 '종이 여자'일까??
아니면 톰의 환상??

기욤 뮈소가 쓴 다른 책들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내용은 다른.
재미있고 반전을 기대하게 하는 책.

작년에 읽은 책인데 최근 또 책이 나왔다고 해서 생각이 났다.
새로 나온 책도 읽어봐야지.

2008/03/26 - [책을 읽읍시다] - 구해줘
2008/10/02 - [책을 읽읍시다] - 사랑하기 때문에
2008/10/14 - [책을 읽읍시다] -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2009/01/15 - [책을 읽읍시다] -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2010/10/07 - [책을 읽읍시다] - 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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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롤패 2012.01.03 15: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읽고 있는 동안 한 영화가 생각이 나는군요.
    당연히!!! 제목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ㅠㅜ
    소설 속의 주인공이 작가의 이상이 된다는 그런 류의 영화...
    실제 작가는 소심 그 자체였죠. 아...모였더라. 킬러 빌? 그 여자 배우가 주인공이였더거 같은데 말이죠. 흐흐흐흐.

  2. BlogIcon 용작가 2012.01.03 1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이여자란 제목을 보고,
    옷바꿔 입힐 수 있는 종이인형을 상상해버렸습니다 ^^;;;ㅎ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tasha♡ 2012.01.04 15: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 종이 인형 너무 예쁘고 귀여운데....
      예전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오호호호호홍.
      요즘 신혼 재미가 어떠신가요~? 늘 행복하시길. ^^

  3. BlogIcon MindEater™ 2012.01.03 2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욤미소는 <구해줘> 이후엔 읽은 게 없네요. ^^;;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tasha♡ 2012.01.04 15: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구해줘...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 작가의 책은 뭔가 비슷한 느낌이 있는 책인데 다 재밌는 것 같아요.
      최근에 또 책이 나왔는데 읽어봐야겠어요. ^^

  4. BlogIcon 진한그리움♥ 2012.01.04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에 너가 읽었던 책 중에서..."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거 읽으려고 샀는데....진도가 안나가; -_-
    역시 난 소설이랑 안맞나? 쩝.....

  5.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2.01.05 0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욤의 소설을 엄청 좋아하시나봐요
    전 아직 한번도 못봤는데...

    • BlogIcon tasha♡ 2012.01.06 1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비교적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요. ^^;;
      언니가 두 권 정도 샀었는데 그 거 읽고 저도 사게 되더라고요.
      읽고 있으면 시간도 잘 가고 좋아요. ㅎㅎㅎ

  6. 낭자 2012.01.09 15: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재밌게 본 책이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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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from 책을 읽읍시다 2011.11.23 10:09

GO
카테고리 소설 > 일본소설
지은이 가네시로 가즈키 (북폴리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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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시로 가즈키 자전적 성장소설. 2000년 일본 최고의 대중문학에 수여되는 나오키문학상을 수상.

재일교포 3세 스기하라.
아버지를 따라 북한 국적으로 초, 중학교에 다니고 다시 아버지를 따라 한국 국적으로 옮긴다.
그 후 일본계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일본 사회에서 한국 국적으로 사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문득, 국적이 뭐 별거냐는 생각이 들었다. 그까짓 것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까 사랑은 국경도 없다. 외국인과 결혼하자. 응??? 추워서 정신이 나갔나....)
일본인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고, 한국 국적임을 얘기하면 둘의 관계는 끝이 난다.
일본에서 한국인으로 사는 힘든 얘기를 담고 있다.

며칠 전, 잠들기 전에 잠깐 읽으려고 했는데 결국 다 읽고 잤다.
그래도 심하게 피곤하지 않아서 다행.


2011/05/16 - [책을 읽읍시다] - 레벌루션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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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11.23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양인처럼 생긴게 차이나 나는것도 아닌데...
    한국인이라 그런걸까요?

    • BlogIcon tasha♡ 2011.11.28 0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책에도 보면 남자주인공이 일본어 쓰고 이래서 잘 모르다가 한국인이라고 밝히는 순간!! ...
      그런 내용인데요, 왜 그런지...

  2. BlogIcon 용작가 2011.11.23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이거 영화로도 나왔던 그거죠? ^^
    훈남 배우가 나왔던...

  3. BlogIcon 윤가랑 2011.11.23 15: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도 있군요 .. 좋은책 추천 감사요^^

  4. BlogIcon 모피우스 2011.11.23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여동생과 비슷한 감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5. BlogIcon rightlife 2011.11.26 19: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일동포들은 한국에서는 일본인이라고 일본에서는 조선인 이라고 배척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책은 읽어야 하는데...!

  6. BlogIcon 영경 2011.11.27 16: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도 있었구나... ^^

  7. BlogIcon MindEater™ 2011.11.29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영화로 봤던..^^

  8. BlogIcon 잉여토기 2011.12.06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래도 외국에 살면 불편이 있겠죠.

  9. 낭자 2011.12.15 11: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제 자체가 몹시 서글프군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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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from 책을 읽읍시다 2011.11.16 13:04
7년의밤
카테고리 소설 > 한국소설
지은이 정유정 (은행나무,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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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에서 시작되지만, 7년 전 그 밤으로 돌아가 사건을 이야기 한다.

'세령호의 재앙'.
교통사고를 당한 뒤 누군가에게 목 졸려 죽은 소녀를 둘러싸고 세령마을에서 일어났던 그날 밤의 사건.
끝난 것 같던 이야기가 7년 만에 진실을 드러낸다.

재밌습니다. 영화로도 만든다고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정유정씨의 '내 심장을 쏴라'도 재밌었습니다.

2009/08/12 - [책을 읽읍시다] - 내 심장을 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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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피우스 2011.11.16 1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긴장감이 쫙~~~ 돋는 스릴러물이로군요....

  2.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11.16 1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다 큰 아가씨가 무서워하시면 ^^;;
    저도 이책 샀어요 아직 못읽었지만...ㅋ

  3. BlogIcon 용작가 2011.11.16 19: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책 좀 읽어야하는데 말이죠... ^^;

  4. BlogIcon 솜다리™ 2011.11.16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로 만들기 전에 먼저 읽어야하는데^^

  5. BlogIcon 윤가랑 윤성주 2011.11.17 13: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스릴러네요 ㅎㅎ

  6. BlogIcon ggacsital 2011.11.17 16: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지금 읽고 있는 책 끝나면 볼 예정입니다 ㅋㅋ

  7. 2011.12.06 1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결국 무서워하며 다 읽은 언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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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from 책을 읽읍시다 2011.09.06 11:28
도가니
카테고리 소설 > 한국소설
지은이 공지영 (창비,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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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책.

청각장애인학교 '자애학원'.
장애아들에 대한 구타, 성폭행이 있는 곳.
그러나 사건은 감춰지고.
기간제 교사 인호는 사건을 파헤치려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2009년인가 2010년에 읽었는데, 읽으면서 정말 화가 많이 났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나는 사람으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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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LUSTWO 2011.09.06 12: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로 도 만들어졌군요...저도 이책 읽으면서 무척 화가 많이 났었는데....때려죽일놈들이였죠...

    • BlogIcon tasha♡ 2011.09.06 14: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주변 사람들에게 권할때 미리 말해요. 참 화나는 내용이라고. ㅠㅠ
      영화는 공유씨가 주인공으로 나와요.

  2.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1.09.06 1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로도?
    이거 옛~~~날에 읽었죠 ㅋㅋㅋㅋ

  3. BlogIcon 솜다리™ 2011.09.06 12: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지영님 책이군요..
    참 찾아봐야겠슴다..
    근데.. 어떤 영화로...^^

  4.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09.06 1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 기대됩니다.
    책은 아직 안읽어봤지만 영화로 한번 분노?를 느껴봐야겠네요;;

  5. BlogIcon rightlife 2011.09.06 17: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원작 소설이 있었군요!
    영화제목으로는 들어봤는데...^^;;
    이런 내용이라면 한번 읽고 분노를 표출해야겠는데요?!

  6. BlogIcon 용작가 2011.09.06 18: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
    그냥 사람말고 착한(?)사람요 ㅎㅎㅎ

  7. BlogIcon pLusOne 2011.09.07 1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책이나 영화는 보다가 뒷골이 땡길 것같다죠....

  8. BlogIcon springnight 2011.09.07 1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책 읽고 정말 많이 마음이 아팠어요!
    영화는 못볼거 같아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요...

  9. 2011.09.07 15: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보다가 열받아서 운적이 처음입니다.
    맘이 너무 아팠어요..........

  10. BlogIcon 령주/徐 2011.09.29 1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끝부분으로 갈수록 책이 읽기 힘들었었어요..;;
    저에겐 참 불편하고 힘든 책인데 영화로 개봉되니 영화는 못보지 않을까 싶기도해요...;;
    가슴아프고 욱하지만;; 또한 불편하고 미칠꺼 같은 기분의 그런....그렇네요;; 쿨럭;;

    • BlogIcon tasha♡ 2011.09.30 1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영화는 못 보겠어요.
      두명이나 같이 보자고 했는데 거절했어요. ㅠㅠ
      하아... 생각하니 또 마음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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