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에 해당되는 글 6건

  1. 요즘의 집밥 (5) 2016.05.12
  2. 엄마 생신 (24) 2013.07.26
  3. 저녁 상차림 (14) 2012.05.15
  4. 아빠 생신상 (11) 2012.03.30
  5. 일상 사진들 (27) 2012.02.23

요즘의 집밥

from 사진과 이야기 2016. 5. 12. 20:45

결혼하고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은 저녁밥상의 수준(?)이다.

혼자 살 때도 있었는데 대충 아무거나 아무렇게나 차려 먹었었고, 본가(?)에서 지낼 땐 엄마가 해준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었다.

나는 내가 이렇게 요리에 관심이 있고 소질(?)이 있는지 몰랐다.

뭘 해도 맛이 있다. 나 혼자 생각이 아니라 먹어본 사람 누구나 맛있다고 한다.

아, 나는 이런 사람이다. ㅎㅎ

별로 대단한 걸 만들진 않지만 다 맛있는 나의 밥상.

사진을 올리고 보니 부끄러워지는 건 기분 탓이겠지. 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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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꾸 2016.05.13 1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 아 공감가는 글입니다~ ㅋㅋㅋ^^

  2.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6.05.13 14: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결혼하셨구나 축하드려요 ^^
    진수성찬인걸요? ㅋ

  3. BlogIcon EastRain 2016.11.30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잘 지내시는 군요~!
    많이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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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

from 사진과 이야기 2013. 7. 26. 11:12

얼마 전, 엄마 생신이었어요.

조카 둘이 기어 다니고 걷기 시작하고. 식당 가기는 좀 불편해서 고민 좀 하다가 집에서 먹기로 결정.

더운 여름이라 음식준비가 쉽지 않아서 간단하게 먹기로.

갈비찜, 김치, 샐러드, 무쌈말이, 골뱅이 무침, 순대. (알 수 없는 조화.)

그리고 가볍게 맥주 한잔.

어른 7명이 먹을 밥상 준비가 쉽지 않았지만 혼자가 아니라서 다행.

내년에는 식당으로 가야겠어요. ㅎㅎ

 

제주는 아주 오랜만에 비가 내립니다.

충분히 내려주면 좋을 텐데 벌써 그친 것 같아요. 휴.....

금요일,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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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솜다리™ 2013.07.26 11: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하셨지만.. 그래도 어머니 생신이니...^^
    흐뭇해 하셨겠습니다~

  2. 2013.07.26 1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07.26 13: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니 생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4. 2013.07.26 14: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용작가 2013.07.26 18: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해피선샤인 2013.07.27 14: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생일에는 외식이 제일 편하지요~ 그래도 어머님이 좋아하셨겠네요

  7. 2013.07.27 16: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테레비소녀 2013.07.28 0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잠안오는 새벽 잘보고갑니다..사진압박 어쩔-_-…….

  9. BlogIcon pictura 2013.07.28 09: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타샤님, 효녀~ ^^
    맛은 둘째고 귀한 따님이 준비한 생일상이니 당연 좋아하였을꺼에요.

  10. BlogIcon Raycat 2013.07.28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 축하 드려요 :)

  11. BlogIcon EastRain 2013.07.29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혀 가볍지 않아요! 완전 고생하셨겠어요.
    완전 맛나 보입니다. 어머님이 참 좋아하셨을 것 같네요.

    • BlogIcon tasha♡ 2013.07.30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엄마 앞에서 메뉴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생신 얘긴줄 모르셨다네요.
      허허. 뭐 전 잘 먹었습니다. 그럼 된 거죠.. ㅎㅎㅎ

  12. BlogIcon blueway 2013.07.30 08: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성 가득하고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생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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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상차림

from 사진과 이야기 2012. 5. 15. 09:23

열흘이 지나도록 허리가 아프신 엄마를 대신해 저녁 상차림.

워낙 할 줄 아는 음식이 없어서 매일 고민입니다. 에휴.

새삼 느끼는 점. 요리하는 엄마는 대단하다.

 

며칠 떠납니다. 회사에서. 수~토.

미리 일 마무리 하고 가려니 바쁘지만 며칠 쉰다고 생각하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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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nza 2012.05.15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님께서 어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이정도면 진수성찬인걸요..ㅎㅎ

  2. BlogIcon sazangnim 2012.05.15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른 나으시길 빕니다. 허리 아프면 정말 괴롭지요.
    밥상이 정갈하니 밥생각이 저절로 납니다. 아침 못 먹었는데...

  3. BlogIcon 용작가 2012.05.15 12: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로 떠나시는지요?? ㅎㅎ
    어머니 빨리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요~!

  4. BlogIcon PLUSTWO 2012.05.15 1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 떠나기 위해 오늘 야근모드는 아니신지....
    잘 다녀오시구요 어머니 쾌차빕니다..^^

  5. BlogIcon blueway 2012.05.15 16: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매일 뭘 먹을까 뭘 요리할까 하는 고민이 큰것 같더군요...제 와이프도 매일 저에게 물어봐요...
    휴가 부럽습니다...잘 보내세요^^

  6. BlogIcon 롤패 2012.05.15 17: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님이 대견해 하시겠습니다. ^^
    휴식인가요? 편히 쉬다 오세요~~~

    • BlogIcon tasha♡ 2012.05.21 1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회사에서 보내주는 건데....
      가기 전에 몰아서 일해야 하고 갔다오면 또 정신없고...
      좋긴 좋았는데 기억이 안 나요. ^^;;

  7. BlogIcon 솜다리™ 2012.05.15 20: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정도면.. 진수성찬인대요^^
    근데 어디가시나 보군요~
    잘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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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신상

from 사진과 이야기 2012. 3. 30. 16:32


 어제, 음력 3월 8일.

아빠 생신이었어요.

짠. 올케언니가 준비한 저녁 밥상입니다.

임신 중이라 아무것도 준비 못 했다고 한 게 이 정도예요. 대단하죠?

어찌나 맛있던지 다이어트도 잊은 채 흡입. ㅠㅠ 그래도 밥은 반 공기만 먹었다는 거!!

2부 행사(?)로 노래와 함께 케이크 절단식, 후식으로 과일이 있었는데

케이크는 참았어요. 딸기만 조금 먹었어요.

아빠 생신 축하해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사랑해요.

 

금요일이네요. 제주도는 날씨가 안 좋아요.

바람도 심하고 비도 내립니다. 내일은 좋겠죠? 좋아야 자전거를 탈 수 있거든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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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작가 2012.03.30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은 갠다고 하던가요?? ^^
    올케언니 정성이 대단하네요 ㅎㅎㅎ

  2. BlogIcon 제2의눈™ 2012.03.30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어요^^ 그런데 모바일웹에서 글이 겹쳐 보여요ㅠ

  3. BlogIcon Raycat 2012.03.30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있겠어요. 역시 생일상에는 미역국이 있어야 :)

  4. BlogIcon 솜다리™ 2012.03.30 21: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지난주 어머니 생신이였는데..
    저희집에 초대해서 함께 식사했었는데..^^

  5. BlogIcon sazangnim 2012.03.30 2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저라면 밥 2공기 기본에 3공기 도전했을것 같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tasha♡ 2012.04.01 14: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천~천~히 먹으면 끝도 없이 먹긴 해요.
      그렇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고... 그렇다고 해도 반찬을 많이 먹었어요. ㅎㅎㅎ

  6. BlogIcon MindEater 2012.04.02 14: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즐거운 주말 보내셨을 것 같네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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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사진들

from 사진과 이야기 2012. 2. 23. 10:44

감기가 2주 정도 진행 중입니다.
코에 열독이 심하게 났는데 조금씩 좋아지고 있고요.
오랜만에 아이폰 속 사진들을 꺼내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받았던 선물.
아, 귀고리가 잘 안 보이네. 너무 예쁜 귀고리와 머리핀.
은정아, 고마워. 언니가 맛난 거 사줄게. ^^


언젠가 형부, 언니와 함께 먹은 고기.
이날 노동 후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던. 역시 돼지고기는 제주도가 최고.

1월 초. 교육이 있어서 서울로~!
멀리 한라산이 보였는데 사진으론 안 보이는구나. 아하하하하

설. 윷놀이. 참패.
어찌나 안 되던지. 정말 다리만 아프고 남는 게 없던 날. ㅠㅠ

1월이었나?
친구네 집에 갔을 때.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너무 맛있었던 저녁.

마지막은 내 얼굴. 오랜만에 공개. 오호호호호홍.

저, 이제 바쁜 일 거의 끝났어요.
이달 말까지는 해야 할 일이 많지만 그래도 많이 끝내서 맘이 편해요.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미용실에 갔어요.
앞머리가 다크서클을 덮을 정도로 길었는데 못 가고 있다가 겨우 갔어요.
미용실 원장님이 머리가 너무 길었다고 놀라셨어요. 후아~

오늘 목요일인데 금요일 같은 기분. 끝까지 유지되길.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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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봄곰_pic 2012.02.23 1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돼지고기는 역시...제주도 돼지고기가 맛난죠? ㅎㅎ
    부럽습니다.. ^^
    전.. 수요일같은 기분으로 ~ 왠지 모르게 붕~떠서 하루를 보낼 수 있을것 같아요!!!

  2. BlogIcon 생기마루 2012.02.23 11: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앍 삼굡살! 저도 엊그제 친구랑 삼겹살 먹었는데^^
    전 아직 제주도를 한번도 못 가봐서 올해는 진짜 한번 꼭 가보려고 계획중에 있답니당 ㅎㅎㅎ

  3. BlogIcon 용작가 2012.02.23 1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금요일같은 목요일이에요 ㅎㅎㅎㅎ
    (왜냐면요~ 낼 쉬거든요 캬캬캬캬컄... 대신 토요일 근무라는 ^^;;;;;;;;;;;;;;;)
    행복한 하루되세요~*

  4. 2012.02.23 12: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내가 선물한 삔도 올라와있네 ㅋㅋ 신기 ㅋㅋ
    감사히 고맙게 받아줘서 내가 더 땡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나도 간직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 예쁘다다다다

  5. BlogIcon PLUSTWO 2012.02.23 13: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벌써 목요일........이번주 뭘하며 보낸지 생각도 안나네요 ㅎㅎ
    이기분 주말까지 쭉~이어가세요

  6. BlogIcon MindEater™ 2012.02.23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벽의 타샤님 얼굴이 퀭 하네요. 몸보신좀 하세요~ ^^*

    • BlogIcon tasha♡ 2012.02.24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라???
      거짓말이 아니고 저 사진 찍었을 때 완전 폐인처럼 나왔는데... ㅎㅎ
      몸보신 할 몸은 아니지만 맛난 거 먹어야 힘이 날 것 같아요. ^^;;

  7. BlogIcon Raycat 2012.02.23 2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 마지막사진 인상적 입니다. :)

  8. BlogIcon EastRain 2012.02.24 1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렇죠. 돼지고기는 제주가 갑이죠! ㅠ_ㅠ 츄릅.

  9. BlogIcon blueway 2012.02.24 1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제주 돼지에 한표...ㅎㅎ 술잔은 안보이지만 술도 있었겠죠?

  10. BlogIcon 악의축 2012.02.24 1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고기 처묵처묵...

    제주도 고기...........

  11. BlogIcon 이름이동기 2012.02.24 17: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몸챙기세요 ~
    제주도가서 또 고기 먹고 싶네요 ㅋㅋㅋㅋ

  12. BlogIcon YK™ 2012.02.26 1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출출할 때 삼겹살 사진을 보니 정말 미추~어~버리겠구만...

  13. BlogIcon 롤패 2012.02.27 09: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쭈욱 보다가...흠찟...
    저는 이렇게라도 얼굴을 뵈는게 처음인 거 같습니다. ^^;
    그냥 봤으면 잘 모르겠는데 다크서클을 말씀하셔서 눈이 자꾸 그쪽으로만 가네요. 송구하옵니다. ㅎㅎㅎ

    조금씩 건강을 되찾고 계시다니 다행이네요. 한 주 파이팅하시고 감기야 이제 훨 날아가버리렴. ^_____^
    추신) 아, 제가 이쁘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았군요. 히히~

    • BlogIcon tasha♡ 2012.02.27 16: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음... 제 사진 은근히 많이 올렸었는데 말이죠.
      최근에는 없었나보네요. 공지에도 제 사진이 있어요. ㅎㅎㅎ

  14. BlogIcon Yasu 2012.03.04 1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교육때문에 서울 오셨었군요..
    저 교육 때문에 내일 제주도 갑니다..ㅎㅎ 3/5,6,7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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