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이 지나도록 허리가 아프신 엄마를 대신해 저녁 상차림.
워낙 할 줄 아는 음식이 없어서 매일 고민입니다. 에휴.
새삼 느끼는 점. 요리하는 엄마는 대단하다.
며칠 떠납니다. 회사에서. 수~토.
미리 일 마무리 하고 가려니 바쁘지만 며칠 쉰다고 생각하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