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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의 집밥 (5) 2016.05.12
  2. 2016.03.26 결혼 (6) 2016.05.08
  3. 20160218 다시 시작 (6) 2016.02.18
  4. 2014년 가을. 전주에서 (12) 2015.02.04
  5. 그리스, 산토리니 (11) 2014.09.07

요즘의 집밥

from 사진과 이야기 2016.05.12 20:45

결혼하고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은 저녁밥상의 수준(?)이다.

혼자 살 때도 있었는데 대충 아무거나 아무렇게나 차려 먹었었고, 본가(?)에서 지낼 땐 엄마가 해준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었다.

나는 내가 이렇게 요리에 관심이 있고 소질(?)이 있는지 몰랐다.

뭘 해도 맛이 있다. 나 혼자 생각이 아니라 먹어본 사람 누구나 맛있다고 한다.

아, 나는 이런 사람이다. ㅎㅎ

별로 대단한 걸 만들진 않지만 다 맛있는 나의 밥상.

사진을 올리고 보니 부끄러워지는 건 기분 탓이겠지. 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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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6 결혼

from 뭐든 말하기 2016.05.08 11:56

결혼을 했다.

2016년 3월 26일.

36살이라는 많다면 많은 나이에...

나는 이제 유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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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방치한 블로그 다시 써야지.

뭐든 써야지.

쓰다 보면 뭐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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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직원들과 잠깐 찾았던 전주.

날씨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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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산토리니.

막 찍어도 멋진 곳. 더웠지만 좋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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